
22일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아프리카 식수 지원 등을 위한 나눔 행사를 연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서 '비 워터(B'WATER) 캠페인'을 진행한다.
재단은 이 행사에서 아프리카 식수 지원을 위한 복불복 돌림판 게임, 현지 아동들이 사용하는 식수통 운반체험, 물 부족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 등을 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물 부족국가인 에티오피아에서 수인성 질병으로 죽어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년 3월22일은 '세계 물의 날'이고 올해 주제는 '물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다.
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식수 부족과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받는 동아프리카를 위해 우물 개발 사업인 '비 워터 캠페인'을 벌였다. 2012년 케냐를 시작으로 2013년 탄자니아, 2014년 네팔에 우물을 팠다.
출처 : 뉴스1 코리아 (https://ww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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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맞아 21일 신촌에서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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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아프리카 식수 지원 등을 위한 나눔 행사를 연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서 '비 워터(B'WATER) 캠페인'을 진행한다.
재단은 이 행사에서 아프리카 식수 지원을 위한 복불복 돌림판 게임, 현지 아동들이 사용하는 식수통 운반체험, 물 부족 주민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 등을 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물 부족국가인 에티오피아에서 수인성 질병으로 죽어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년 3월22일은 '세계 물의 날'이고 올해 주제는 '물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다.
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식수 부족과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받는 동아프리카를 위해 우물 개발 사업인 '비 워터 캠페인'을 벌였다. 2012년 케냐를 시작으로 2013년 탄자니아, 2014년 네팔에 우물을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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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맞아 21일 신촌에서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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