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전화복지재단, 빈곤,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쌀나눔 '나누米' 사업 진행
사랑의전화복지재단(회장 김도)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내의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쌀나눔 '나누米'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누米' 사업은 '한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쉬워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빈곤, 결식아동돕기 B'FRIEND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연 2회 여름, 겨울방학기간에 하루 한 끼의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국내의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전국의 미자립지역아동센터를 선정, 쌀과 부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재단관계자는 "결식아동들은 학기 중에는 학교급식으로 어느 정도 결식을 예방할 수 있지만 방학기간 동안은 부모들의 방임으로 인해 끼니를 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이에 사랑의전화는 2007년부터 사랑의 쌀 나눔 '나누米'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미자립지역아동센터 1,500여곳 4만 6천여명의 빈곤, 결식아동들에게 쌀과 부식을 전달하여 결식을 예방하고, 나아가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빈곤아동은 120만명, 그 중 하루 한 끼 이상의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이 41만 6천명(2013 보건복지부 아동급식지원현황)에 이른다.
지자체의 무상급식지원 등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식아동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기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학교를 가지 않는 방학 중에는 결식아동들이 하루 한 끼의 식사조차 제대로 해결하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재단관계자는 "나누米사업은 후원자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현재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기부 또한 위축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후원자의 도움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는 우리나라에 많은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기부가 확대되어 고통받고 있는 빈곤결식아동들에게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더팩트 (http://new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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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나눔 '한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쉬워집니다'
결식아동 후원하기
- 사랑의전화복지재단, 빈곤,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쌀나눔 '나누米' 사업 진행
사랑의전화복지재단(회장 김도)은 8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내의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랑의 쌀나눔 '나누米'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누米' 사업은 '한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쉬워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빈곤, 결식아동돕기 B'FRIEND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연 2회 여름, 겨울방학기간에 하루 한 끼의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국내의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전국의 미자립지역아동센터를 선정, 쌀과 부식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재단관계자는 "결식아동들은 학기 중에는 학교급식으로 어느 정도 결식을 예방할 수 있지만 방학기간 동안은 부모들의 방임으로 인해 끼니를 거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이에 사랑의전화는 2007년부터 사랑의 쌀 나눔 '나누米'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전국미자립지역아동센터 1,500여곳 4만 6천여명의 빈곤, 결식아동들에게 쌀과 부식을 전달하여 결식을 예방하고, 나아가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빈곤아동은 120만명, 그 중 하루 한 끼 이상의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이 41만 6천명(2013 보건복지부 아동급식지원현황)에 이른다.
지자체의 무상급식지원 등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식아동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기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학교를 가지 않는 방학 중에는 결식아동들이 하루 한 끼의 식사조차 제대로 해결하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재단관계자는 "나누米사업은 후원자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현재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기부 또한 위축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후원자의 도움을 절실히 기다리고 있는 우리나라에 많은 빈곤, 결식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기부가 확대되어 고통받고 있는 빈곤결식아동들에게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선물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더팩트 (http://new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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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나눔 '한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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