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제공)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전국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6개월 분량의 ‘데이지키트’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키트는 월경 제품과 생리 건강 교육을 받는데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총 1,400팩이 전달되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취약게층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키트' 지원(출처 : 사회적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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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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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제공)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전국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6개월 분량의 ‘데이지키트’ 100박스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키트는 월경 제품과 생리 건강 교육을 받는데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총 1,400팩이 전달되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취약게층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키트' 지원(출처 : 사회적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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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 (출처: 한국시민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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