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요한 작가와 함께한 ‘회복과 치유를 위한 자기 돌봄의 심리학 – 오늘, 나를 돌봅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지치고 무너지기 쉬운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바쁜 삶과 관계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일에는 가장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지속가능한 회복과 치유의 출발점으로서
‘자기 돌봄’을 조명하고자 이번 강연 및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5월 23일,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 「 관계의 언어」 등의 저자로 잘 알려진 문요한 작가를 모시고,
‘오늘, 나를 돌봅니다’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연은 “우리는 정말 괜찮지 않다”는 선언으로 시작됐습니다.
문요한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리적 소진, 자존감의 훼손, 반복되는 자기비판의 감정들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아동기 부정적 경험’과 ‘감정의 뿌리’라는 키워드로 조명했습니다.
특히 수치심, 울분, 무력감, 만성적 공허감과 같은 핵심 감정들이 성인이 된 나의 행동과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있게 풀어내며, 회복을 위한 구체적 실천법들을 제시했습니다.
강연 후반부에서는 자기 돌봄의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왜 초식동물은 트라우마가 없을까?’라는 인상적인 질문을 통해, 이완과 휴식의 필요성,
그리고 삶을 회복하는 시간으로서의 ‘오티움(Otium)’ 개념이 설명되었습니다.
예술, 자연, 창작, 운동, 봉사 등 각자의 삶 속에서 회복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이
곧 자기 돌봄의 자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은 스스로에게 맞는 돌봄 방식을 떠올리고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내면의 벗’을 키우는 연습,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자기 친절의 언어’,
그리고 지지적 자기대화와 정신적 자원 확충 방법 등도 함께 나눴습니다.
강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에게 다시 연결되는 경험을 나눴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자기 이해와 감정 회복, 삶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참여형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처 받은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지친 일상에 따뜻한 회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연 참석자 후기]
“사실 주부로서, 엄마로서 ‘나’는 늘 뒷전이었는데요.
오늘 강연을 통해 ‘내 회복이 곧 가족의 회복’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 박○○ 님 (서울 은평구) -
“덕분에 큰 위로와 통찰을 자신에게 선물하고 갑니다.
가족 중에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늘 보호자 입장이었죠.
하지만 나 자신의 보호가 먼저였다는 큰 통찰과 벅참을 알게 된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있죠? 감사합니다.”
- 이○○ 님(서울 양천구) -
“나를 안아주며 ‘나에게 충분히 친절하기를… 괜찮다 괜찮다’ 말해주려 합니다.
속이 답답해서 가슴을 한 손으로 친 적은 있어도 양손으로 안아준 적은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아내에게도 이 강연 이야기를 얼른 해주고 싶어요. 같이 돌보며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요.”
- 김○○ 님(경기도 이천) -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요한 작가와 함께한 ‘회복과 치유를 위한 자기 돌봄의 심리학 – 오늘, 나를 돌봅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지치고 무너지기 쉬운 순간들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바쁜 삶과 관계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일에는 가장 소홀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지속가능한 회복과 치유의 출발점으로서
‘자기 돌봄’을 조명하고자 이번 강연 및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5월 23일,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 「 관계의 언어」 등의 저자로 잘 알려진 문요한 작가를 모시고,
‘오늘, 나를 돌봅니다’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연은 “우리는 정말 괜찮지 않다”는 선언으로 시작됐습니다.
문요한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리적 소진, 자존감의 훼손, 반복되는 자기비판의 감정들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아동기 부정적 경험’과 ‘감정의 뿌리’라는 키워드로 조명했습니다.
특히 수치심, 울분, 무력감, 만성적 공허감과 같은 핵심 감정들이 성인이 된 나의 행동과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있게 풀어내며, 회복을 위한 구체적 실천법들을 제시했습니다.
‘왜 초식동물은 트라우마가 없을까?’라는 인상적인 질문을 통해, 이완과 휴식의 필요성,
그리고 삶을 회복하는 시간으로서의 ‘오티움(Otium)’ 개념이 설명되었습니다.
예술, 자연, 창작, 운동, 봉사 등 각자의 삶 속에서 회복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이
곧 자기 돌봄의 자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또한 ‘내면의 벗’을 키우는 연습,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자기 친절의 언어’,
그리고 지지적 자기대화와 정신적 자원 확충 방법 등도 함께 나눴습니다.
강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며
자기 자신에게 다시 연결되는 경험을 나눴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자기 이해와 감정 회복, 삶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참여형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처 받은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지친 일상에 따뜻한 회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주부로서, 엄마로서 ‘나’는 늘 뒷전이었는데요.
오늘 강연을 통해 ‘내 회복이 곧 가족의 회복’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큰 위로와 통찰을 자신에게 선물하고 갑니다.
가족 중에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늘 보호자 입장이었죠.
하지만 나 자신의 보호가 먼저였다는 큰 통찰과 벅참을 알게 된 순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있죠? 감사합니다.”
- 이○○ 님(서울 양천구) -
“나를 안아주며 ‘나에게 충분히 친절하기를… 괜찮다 괜찮다’ 말해주려 합니다.
속이 답답해서 가슴을 한 손으로 친 적은 있어도 양손으로 안아준 적은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아내에게도 이 강연 이야기를 얼른 해주고 싶어요. 같이 돌보며 따뜻함을 나누고 싶어요.”
- 김○○ 님(경기도 이천) -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