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군 장병.
그들의 일상은 늘 긴장과 책임감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과연 얼마나 안전할까요?
군장병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군인 32.4%가 하나 이상의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매년 평균 60명의 군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지난 10월, 국군수도병원에서 군 장병과 의료진을 위한 특별한 병영정서지원 프로젝트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긴 터널 속에서 묵묵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온 의료진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아워 히어로즈’ 무대 위에는 군장병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안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휘자 박영민 교수와 추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했습니다.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곧 세상을 구하는 것이다.”
- 영화 쉰들러 리스트-
영화 음악의 거장 작곡가 존 윌리엄스의 곡으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에서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서 더 많은 유대인을 구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쉰들러에게
유대인 회계사 슈턴이 탈무드 격언으로 위로하는 장면에서 나온 명대사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슬로건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객석에서는 말 대신 고요한 집중이 이어졌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감동의 목소리들이 남았습니다.
“오케스트라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숨을 고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군수도병원에서 진행된 ‘아워 히어로즈’는 항상 긴장감과 책임감 속에서 사는 장병들과 의료진들에게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로 마음의 위안을 전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음악의 힘을 느끼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나의 영웅, 너의 영웅, OUR HEROES.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아워 히어로즈’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비투게더 프로젝트 아워 히어로즈 보도자료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국가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군 장병.
그들의 일상은 늘 긴장과 책임감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과연 얼마나 안전할까요?
군장병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군인 32.4%가 하나 이상의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매년 평균 60명의 군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지난 10월, 국군수도병원에서 군 장병과 의료진을 위한 특별한 병영정서지원 프로젝트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긴 터널 속에서 묵묵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온 의료진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아워 히어로즈’ 무대 위에는 군장병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안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휘자 박영민 교수와 추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했습니다.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곧 세상을 구하는 것이다.”
- 영화 쉰들러 리스트-
영화 음악의 거장 작곡가 존 윌리엄스의 곡으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에서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서 더 많은 유대인을 구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쉰들러에게
유대인 회계사 슈턴이 탈무드 격언으로 위로하는 장면에서 나온 명대사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슬로건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객석에서는 말 대신 고요한 집중이 이어졌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감동의 목소리들이 남았습니다.
“오케스트라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숨을 고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군수도병원에서 진행된 ‘아워 히어로즈’는 항상 긴장감과 책임감 속에서 사는 장병들과 의료진들에게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로 마음의 위안을 전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음악의 힘을 느끼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나의 영웅, 너의 영웅, OUR HEROES.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아워 히어로즈’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비투게더 프로젝트 아워 히어로즈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