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지난 10월 말,
공덕동 지역 주민 어르신들의 일상에 마음을 전하고자 가을 햅쌀 400세트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공덕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어르신 350명,
그리고 마포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햅쌀을 받은 어르신들은 반가운 마음으로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아이고, 요즘 쌀이 귀해서 아껴 먹었는데 이거 참 고맙네.”
“햅쌀 냄새가 참 좋아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밥 해야지.”
“포장도 곱고, 이런 걸 다 챙겨주시니 고맙지요. 덕분에 기분이 좋아요.”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정말 좋아하셨어요.
햅쌀을 받으신 분들이 오랜만에 활짝 웃으셨습니다.”
- 공덕동 주민센터 담당자 -

“경로식당을 이용하신 어르신들께 식사 후 햅쌀을 나눠드렸는데,
‘이걸로 오늘 저녁 또 밥 지어 먹어야겠다’며 웃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 마포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이재홍 사회복지사 -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일상 속 지원을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비프렌드 프로젝트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지난 10월 말,
공덕동 지역 주민 어르신들의 일상에 마음을 전하고자 가을 햅쌀 400세트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공덕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어르신 350명,
그리고 마포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햅쌀을 받은 어르신들은 반가운 마음으로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아이고, 요즘 쌀이 귀해서 아껴 먹었는데 이거 참 고맙네.”
“햅쌀 냄새가 참 좋아요. 오늘 저녁은 이걸로 밥 해야지.”
“포장도 곱고, 이런 걸 다 챙겨주시니 고맙지요. 덕분에 기분이 좋아요.”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정말 좋아하셨어요.
햅쌀을 받으신 분들이 오랜만에 활짝 웃으셨습니다.”
- 공덕동 주민센터 담당자 -
“경로식당을 이용하신 어르신들께 식사 후 햅쌀을 나눠드렸는데,
‘이걸로 오늘 저녁 또 밥 지어 먹어야겠다’며 웃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 마포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이재홍 사회복지사 -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일상 속 지원을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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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렌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