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나누는 날이면 부모와 아이들이 학교 운동장에 모입니다. 차례대로 이름이 불리면 쌀, 옥수수 가루, 식용유 같은 생활물품이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그것을 받아 들고 부모와 함께 집으로 향합니다. 누군가에겐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올로세이키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게 해주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는 먹을 것이 없을 때가 많은데 학교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 케레이네 –
“우리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고, 마을에서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뻐요. 정말 감사합니다.”
– 파이마 –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아이들과 마을이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힘들었던 많은 가정들이 이제는 웃음을 되찾았고,
아이들은 매일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올로세이키 학교 이사장, 사이오니 아텐 –
200명의 아이들은 매일 점심을 먹지만, 앉아서 식사할 공간이 없습니다. 운동장에 서서, 교실 앞에 모여 급히 먹고 다시 수업에 들어가곤 합니다. 비가 오면 처마 밑으로 몰리고, 바람이 불면 흙먼지를 피해 구석으로 이동합니다. 아이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함께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아이들이 편히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작은 급식 공간 건립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 공간은 단순히 밥을 먹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웃으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케냐 올로세이키의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교육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로세이키 학교의 200명, 45가정 상반기 지원 후기
“학교에서 받은 꾸러미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한 끼와 내일의 희망입니다.”
케냐 올로세이키 초등학교에는 매일 200여 명의 아이들이 등교합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점심 급식입니다.
집에서 끼니를 거르는 날이 많기 때문에,
학교에서 먹는 식사는 아이들이 하루를 견디고 공부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14년째, 현지 협약단체 Mission of Mercy를 통해
Oloshaiki Primary School의 200여명 아이들과 올로세이키 45가정을 지원해 왔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도 200여명의 올로세이키 아동과 45가정에 급식과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식료품 지원의 날
물품을 나누는 날이면 부모와 아이들이 학교 운동장에 모입니다.
차례대로 이름이 불리면 쌀, 옥수수 가루, 식용유 같은 생활물품이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그것을 받아 들고 부모와 함께 집으로 향합니다.
누군가에겐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올로세이키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게 해주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는 먹을 것이 없을 때가 많은데
학교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 케레이네 –
“우리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고,
마을에서 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뻐요.
정말 감사합니다.”
– 파이마 –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아이들과 마을이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힘들었던 많은 가정들이 이제는 웃음을 되찾았고, 아이들은 매일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올로세이키 학교 이사장, 사이오니 아텐 –
200명의 아이들은 매일 점심을 먹지만, 앉아서 식사할 공간이 없습니다.
운동장에 서서, 교실 앞에 모여 급히 먹고 다시 수업에 들어가곤 합니다.
비가 오면 처마 밑으로 몰리고, 바람이 불면 흙먼지를 피해 구석으로 이동합니다.
아이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함께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아이들이 편히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작은 급식 공간 건립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 공간은 단순히 밥을 먹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웃으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케냐 올로세이키의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교육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커넥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