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쌀랄라 | 취약계층 아동 쌀 지원 후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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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쌀랄라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쌀 10톤의 쌀을 전하며 아이들의 한 끼를 응원했습니다.

쌀 10톤, 그 무게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전해진 변화도 묵직했습니다.


“오늘 밥 냄새부터 좋아요!”

“밥이 맛있어서 두 공기 먹었어요!”

“따뜻한 밥 먹으니까 힘이 나요!”

아이들의 기쁨 가득한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왔습니다.


밥 한 공기는 아이들의 몸을 채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가정의 일상까지 바꾸는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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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 있으니까 더 웃게 됐어요!

맞벌이 가정에서 자라는 한 아동은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날이 많았습니다.

주말이나 방학엔 끼니를 거르기 쉬워 활력이 없고, 표정이 어두울 때가 자주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가 쌀 지원 이후 달라졌습니다.

“오늘도 밥 많이 주세요!” 식사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밝게 말하고, 식판을 깨끗이 비우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밥을 잘 먹으니 집중도 좋아지고, 센터 프로그램 참여도 더 적극적으로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웃는 모습이 늘었습니다.

‘쌀랄라’는 배고픔을 덜어준 것을 넘어서, 아이의 일상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바꿔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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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밥만큼은 걱정 없어요

지역아동센터에는 기초생활수급, 한부모, 다문화, 맞벌이 가정 등 다양한 형편의 아동들이 머물고 있습니다.

그중 많은 아동들은 집에서 끼니를 제때 챙기기 어렵고,

특히 방학 중에는 아침과 점심을 거른 채 센터에 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한 어머니는 “일이 늦게 끝나 아이들이 저녁을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라면으로 때울 수밖에 없다”며 걱정을 하셨고,

한부모 가정으로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아버지는 “요리를 잘 못해 아이들 식단이 너무 단조롭다”며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과 빈혈까지 걱정해야 했습니다.

센터에 쌀이 넉넉히 마련되자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더 든든하게 챙겨줄 수 있었고,

부모님들도 “밥만큼은 안심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쌀랄라’는 아이들의 식탁뿐 아니라,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함께 채워준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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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로 만든 간식 먹고 힘내서 공부했어요!

지역아동센터에서 부모님을 기다리며 늦은 저녁까지 학습하는 아동들이 많습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방과 후에도 센터에 남아 선생님들과 공부를 이어가는 아이들에게는,

저녁 식사 이후의 간식은, 잠깐 쉬어가는 시간이 됩니다.


하지만 한정된 급식 예산 속에서 쌀 같은 주식 재료조차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었고,

“가래떡에 꿀 찍어 먹고 싶어요”, “떡볶이 또 먹고 싶어요” 하는 아이들의 바람을 자주 들어줄 수 없었습니다.

이번 ‘쌀랄라’ 지원을 통해 쌀을 여유 있게 확보하면서, 쌀 간식들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었고,

아이들은 “진짜 맛있어요!”, “이제 배고프단 말 안 해도 돼요!”라며 기뻐했습니다.

간식을 충분히 먹고 허기를 달랜 아이들은 집중력도 높아지고, 학습 태도도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든든한 한 끼가 아이들의 밤까지 따뜻하게 함께 해주었습니다.





집에서도, 센터에서도, 든든했던 쌀랄라!

밥 한 공기로 아이들의 건강과 마음, 그리고 가족의 웃음까지 함께 채운 나눔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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