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을 앞두고 다시 찾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참전용사 및 상이군경 어르신 400분께 떡 400세트 전달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을 찾아
참전용사 및 상이군경 어르신 400분께 떡 4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전쟁에 참전하셨던 분들과 전투 과정에서 신체적 상이를 입은 분들이 함께 계십니다.
다수의 어르신들은 80세 이상 고령이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점심 식사를 앞둔 급식당에서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며
준비한 떡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어르신들께서는 반갑게 인사를 받아 주셨고,
“수고가 많다”며 따뜻한 덕담도 건네주셨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마음을 나눈 자리였습니다.
전쟁의 시간은 오래전의 일이지만,
그 이후의 삶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참전용사와 상이군경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며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천원의 히어로 함께하기
명절을 앞두고 다시 찾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참전용사 및 상이군경 어르신 400분께 떡 400세트 전달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을 찾아
참전용사 및 상이군경 어르신 400분께 떡 4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전쟁에 참전하셨던 분들과 전투 과정에서 신체적 상이를 입은 분들이 함께 계십니다.
다수의 어르신들은 80세 이상 고령이며,
홀로 생활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점심 식사를 앞둔 급식당에서 한 분 한 분 인사를 드리며
준비한 떡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어르신들께서는 반갑게 인사를 받아 주셨고,
“수고가 많다”며 따뜻한 덕담도 건네주셨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마음을 나눈 자리였습니다.
전쟁의 시간은 오래전의 일이지만,
그 이후의 삶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참전용사와 상이군경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며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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