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먼 동아프리카 케냐의 올로세이키 초등학교에서
점심 한 그릇은
배움의 시작이자 생존의 약속입니다.
급식 공간조차 없는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오늘을 버텨내며 학교를 갑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올로세이키 아이들에게
정기적인 식료품과 생계비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한 끼가 더 건강해질 때, 아이들은 더 오래 학교에 머물 수 있습니다.
한 그릇이 아이들의 내일이 되는 곳, 올로세이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비커넥트 프로젝트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먼 동아프리카 케냐의 올로세이키 초등학교에서
점심 한 그릇은
배움의 시작이자 생존의 약속입니다.
급식 공간조차 없는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은 오늘을 버텨내며 학교를 갑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2011년부터 올로세이키 아이들에게
정기적인 식료품과 생계비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한 끼가 더 건강해질 때, 아이들은 더 오래 학교에 머물 수 있습니다.
한 그릇이 아이들의 내일이 되는 곳, 올로세이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비커넥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