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09월 해외 지원후기]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셀레스틴

2022-11-08


셀레스틴의 이야기로 모금된 후원금은 970,000원이다.

셀레스틴은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지만,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흩어져 살고 있다. 

또한 학교에 간신히 입학했지만 학비를 내지 못해서 쫓겨난 상태다.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은 셀레스틴은 학교를 다닐 수 없어 걱정이 많은 상태였다. 

궁핍한 삶 속에서도 셀레스틴은 한 번도 꿈을 잊어본 적이 없다.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셀레스틴은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저널리스트가 되어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셀레스틴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