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생명존중캠페인 함께! 공감 행사 후기

2022-11-01

안녕하세요.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쉬워진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입니다.

 

후원자님들은 한국이 OECD국가 중 자살률이 1위라는 사실을 알고계시나요?

한국의 자살률은 2019년 기준 24.6명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고 

 OECD 회원국 평균(11.0명)보다 2.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국민들이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여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29일 효창공원에서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생명존중캠페인 '함께! 공감'이 진행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따듯했던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GO! GO!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10월29일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주변의 이웃들에게 널리 알려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생명존중캠페인 함께! 공감을 진행하였습니다.

 


재단은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고 있는 결식아동들에 대한

시민분들의 인식과 관심을 촉구하고자 국내외 아동들이 처한 현실과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방면의 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페인에는 어르신부터 가족들, 아이들까지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결식위기아동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된 비프렌드 팔찌를 함께 착용하며

아이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은 훈훈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의 시민들이  생명존중 서약트리,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결식아동 만이 아닌  모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사회 전반으로 확대 되고 있는 노인 우울과 고립문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 등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주위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눔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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