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미혼모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후기

2022-10-14

안녕하세요.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쉬워진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입니다.

 

후원자님들은 일상생활을 하며 꾸준히 구입해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있으신가요?

많은 물건들이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들은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선택권 없이 계속해서 구매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양육의 분담이 없이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미혼모 어머님들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며, 고가의 육아용품 구비로 인해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생필품들은 구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랑의전화복지재단은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미혼모 어머님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전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좌 =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우 = 한남하우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홀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가정의 어머니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전달된 물품들은 여러 생필품 중 평소 미혼모 어머님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구매에 부담을 느끼고 가장 많이 부족한 욕실용품들로 구성하게 되었으며,

물품을 통해 미혼모가정의 경제적 부담의 절감은 물론

신체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어 더욱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줄어드는 물품을 볼 때마다 매번 아껴써야 한다는  

불안과 걱정으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한 어머니는

"이렇게 많은 관심과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해주신데 힘 입어 아이들을 더욱 열심히 키워내겠다." 

라고 앞으로의 다짐과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미혼모 어머니들의 경우 아이들을 좋은 환경에서 양육하고 싶은 마음에 

정작 자신의 신체와 건강은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적, 심리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미혼모 어머님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얻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이 모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관심이

전해지길 바라며,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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