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해외아동들의 정서지원을 위한 사진 선물 후기!

2022-07-14

안녕하세요.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쉬워진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입니다.


후원자 여러분들은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은 SNS가 활성화되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예쁜 풍경을 보면 대부분 카메라를 꺼내들어 특별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사진' 이란 매우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소이지만,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사진이란

평생에 한 번 가질까 말까한 특별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은 아프리카 케냐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가지고 출발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아동들을 위해서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사진 촬영을 할 때마다 아이들은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는데요,

단순히 집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그토록 좋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접한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아프리카 케냐에 살고 있는 데이빗과 엘비스 등

도움을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진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을 통한 아동의 사회적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사진도 함께 전달하여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답니다. ^^


 

재단의 직원들은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며, 꼼꼼하게 아이들에게 선물할 사진을 직접 포장했고

특별히, 아이들이 더욱 정서적으로 위안을 얻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메시지도 손편지로 직접 작성하여 함께 발송했답니다.^^


 

해외아동들의 경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신의 생일과 같은 특별한 날을 추억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서적인 어려움을 경험하는 아이들은 건강한 성장을 방해받게 됩니다.


가까이 있지는 않지만, 지구반대편에 있는 해외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국내 뿐만 아니라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방해받고 있는 해외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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