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후기]결식위기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지원후기!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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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세상은 훨씬 더 살기 쉬워진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입니다.


혹시 후원자님들은 '배고프면 서럽다' 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배는 고픈데 냉장고는 비어있고, 수중에 돈은 없고... 생각만 해도 서럽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실제로 아직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끼니를 거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아동복지시설에서 받는 급식 지원이 편안한 한 끼였지만,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물가가 치솟으며, 그마저도 위협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아이들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결식아동 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달은 총 340kg의 쌀을 전달했는데요,지금부터 사랑의 쌀 전달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이번 쌀 전달은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의 '따뜻한 밥 챌린지' 와 

사회공헌플랫폼 돌고 도네이션의 '한 끼 응원캠페인' 이 함께하여

더욱 많은 쌀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쌀을 전달 받은 아이들은 서로 쌀이 얼마나 무거운지 쌀을 들어보기도 하고,

쌀 포대에 적힌 글을 읽어 보는 등 지원 받은 쌀로 인해 형, 동생, 친구들과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또한, 그 날 저녁 모두 함께 모여 전달 받은 쌀로 밥을 지어 저녁 급식을 먹으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넉넉한 밥의 양에 두 그릇씩 밥을 먹는 친구들도 많이 보여 보는 사람도 뿌듯하게 만들었답니다. ^^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어느 정도 완화되었지만, 천정부지 오르는 외식 물가를

지원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저소득가정 아이들은 더욱 큰 결식위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결식위기에 놓인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신 

후원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전국 곳곳에 있는 결식위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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