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5월 국외일시후원] 발에 생긴 검은 혹 때문에 고통 받는, 엘비스

2022-05-11

 

엘비스는 4살 때 부모와 헤어졌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모두 각자의 이유로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이후 엘비스는 할머니에게 맡겨졌구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엘비스 몸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오른쪽 발에 검은 혹이 생기더니 점점 커졌습니다.

 

각자의 이유로 집을 나간 부모

8살인 엘비스는 어려서부터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한참 받아야 할 4살의 나이에 혼자 남겨진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각자의 이유로 엘비스를 두고 떠나버렸습니다. 

그래서 엘비스는 일찍부터 외로움과 슬픔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엘비스에게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연로한 할머니가 어린 손자를 홀로 키우는 것이 여러 모로 쉽지 않은 일이지만

홀로 남겨진 손자를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손자를 부족함 없이 키우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때 해주지 못해 미안할 때가 많습니다.

 


할머니에게 맡겨진 엘비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엘비스의 몸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오른쪽 발에 검은 혹이 생기더니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검은 점은 점점 커져서 이제는 혹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의 크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발가락 두 개를 덮을 정도의 크기가 되었습니다. 검은색 덩어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지 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검은 혹 수술비 막막해

그렇다고 이 검은 혹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처음 혹을 발견했을 때 제때 치료했다면 좋았겠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경과해서 크기도 커졌고,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혹이 커지면서 두꺼워져서 신발을 신기 불편할 정도입니다.

부모님과 이별하고 할머니에게 의지하여 살아온 엘비스.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혹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하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엘비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검은 혹을 치료할 수 있는 큰 병원에 가는 것과 수술 비용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모두 엘비스와 할머니 둘이서는 해결하기 힘이 듭니다. 

이들을 도와줄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부모에게 버려진 채 할머니와 살아가는 엘비스가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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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관계상 비아이 매거진에 소개된 엘비스의 사연을 일부 편집하였습니다.
*비아이 매거진을 통해 자세한 월던의 사연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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