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사연][04월 해외 모금사연] 근면하지만 가난을 벗어나기 힘든 가족…임마누엘

2022-04-07


임마누엘은 꿈많은 10살 소년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가질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성실하게 일하시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마누엘은 늘 하늘을 보며 꿈을 되새기기만 할 뿐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는 소년

임마누엘에게는 언제부턴가 하늘을 올려다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비행기를 타본 적도 가까이 가서 본 적도 없지만, 

비행기를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임마누엘이 왜 비행기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는 그 자신도 알지 못하지만 

먼 훗날, 멋진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꿈 하나를 가슴에 품었습니다.

조종사가 되려면 많은 공부를 해야하지만 사실 요즘은 학교에 갔다가도 집으로 쫓겨오는 날들이 많습니다. 

학비를 내지 못해 집으로 돌아오게 되면 배우고 싶어도 공부를 하지 못합니다. 

임마누엘은 걱정과 아픔을 웃음으로 감추고 크고 있습니다. 



경비로 일하는 아버지, 농장에 취직한 어머니

임마누엘의 부모님 두 분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어떻게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보려 애써왔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임마누엘의 가족은 아주 허름한 양철집에 살고 있습니다 

한 달에 우리 돈으로 4만 8천 원을 내고 네 식구가 생활합니다.

열심히 발버둥 쳐보았지만 살림살이는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임마누엘의 꿈을 이뤄주고픈 부모님

가난을 그저 받아들이고 체념하지 않고 어떻게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보려 애써 온 부모님. 

임마누엘은 그런 부모님을 보면 투정을 부리고 싶은 마음도 모두 사라집니다.

 그저 가슴 속에 꿈을 품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내디뎌보고 싶을 뿐입니다.

밝고 명랑한 임마누엘의 긍정적인 기운이 부모님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 가정에 희망의 빛이 비치기를 소원합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한 명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후원금은 「소득세법」 제34조 및 「법인세법」 제 24조에 따른 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후원금은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당월 대상자에게 전달합니다.

 

계좌번호(예금주: 사랑의전화복지재단)

SC제일은행 303-20-190153

하나은행 294-810061-12205

국민은행 055-01-0395-799

신한은행 100-012-579935

KEB하나은행 248-890143-54305


사랑의전화복지재단 후원 문의전화 02.6261.1000

(* 대상자 지정후원을 희망하실 경우 위 문의 전화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지면관계상 비아이 매거진에 소개된 임마누엘의 사연을 일부 편집하였습니다.
*비아이 매거진을 통해 자세한 임마누엘의 사연을 확인해 보세요.


비아이 매거진 바로가기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