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에게 한명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은 또래 아이들보다 뒤쳐진 학습과 균형 잡히지 않은 식사, 열악한 생활환경속에서 자라나 위기상황에 방치 되어 있습니다.


특히 급식마저 끊기는 방학에는 배고픔을 달래며 방학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빈곤결식아동들이 있습니다.


프렌드 캠페인은 '친구가 되어주다' 라는 뜻으로 결식아동 및 청소년에게 귀 기울이며, 공감해주고, 지지해주는 한 명의 친구가 되어 경제적 지원 및 COUNSELING을 통해 사회문제를 예방, 해결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은 많은 아이가 잃어버렸던 웃음을 되찾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결식아동들의 한 명의 친구가 되어 용기와 희망을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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