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 프로젝트
해외 아동·여성 자립 지원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아프리카 케냐


아프리카 케냐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입니다. 

하루 평균 일당 고작 3,500원... 


이 가난한 아프리카 지역은 특히 아동과 여성의 삶의 무게는 더욱 무겁습니다. 

빈곤과 가난의 대물림으로 지쳐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아동과 여성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아프리카 여성들의 자립과 소득증대를 위한 럽앤럽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가정이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럽앤럽 캠페인 정기후원을 시작하신 분께는 LOVE 팔찌가 전달됩니다


- 럽앤럽 캠페인에 월 2만원 이상 정기후원을 시작하시면, 첫 후원금 확인 후 LOVE팔찌 발송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배송까지 약 1주가 소요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일시후원을 하는 경우에는 LOVE팔찌가 배송되지 않습니다. 일시후원금은 아프리카 여성들의 자립과 소득증대를 위해 지원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럽앤럽 캠페인을 통해 
케냐의 아동과 여성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겠습니다.



월 3만원이면, 케냐 아동 한 명이 한 달간 끼니를 해결할 수 있고  

월 10만원이면, 4인가족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럽앤럽 캠페인을 통해 

케냐의 아동과 여성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겠습니다.


월 3만원이면, 

케냐 아동 한 명이 한 달 끼니를 해결할 수 있고

월 10만원이면, 

4인가족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