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아이지키미’ 연장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8명에게 3개월간 심리치료 10회를 지원했습니다.
아이지키미 연장사업 편, ‘소망이들’의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친부모의 학대와 방임에 이어 친조모의 방임으로 늘 혼자만의 세상에 살던 지현이(가명).
지현이는 친부모의 학대와 방임에 이어 친조모의 방임을 겪은 후 현재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상담 전에는 충동성이 매우 강하며 감정 기복이 매우 심했습니다.
심리치료 덕분에 충동성·우울감이 줄어들고 침착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며 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지현이는 ‘다시 태어나도 같은 엄마의 배 속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미래에 대통령이나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상담의 기회는 지현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분명하게 전달하지 못하던 영아(가명).
영아는 아버지의 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한 후 격리 상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영아는 의견이나 감정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연습을 하면서 허언 증세가 줄어들었고,
더욱 성숙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치료 초기에는 집중력이 낮았지만,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치료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3개월의 추가 지원을 통해 ‘소망이’들에게 더 많은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소망이’가 스스로를 지키고
사회와 어울리는 능력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으로도 소망이들에게 응원을 전해주세요!
한 명의 친구가 모이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아이지키미 캠페인 카카오같이가치
“한 명의 친구가 있을 때 살기는 훨씬 더 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에서는 ‘아이지키미’ 연장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8명에게 3개월간 심리치료 10회를 지원했습니다.
아이지키미 연장사업 편, ‘소망이들’의 근황을 전해드립니다.
친부모의 학대와 방임에 이어 친조모의 방임으로 늘 혼자만의 세상에 살던 지현이(가명).
지현이는 친부모의 학대와 방임에 이어 친조모의 방임을 겪은 후 현재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상담 전에는 충동성이 매우 강하며 감정 기복이 매우 심했습니다.
심리치료 덕분에 충동성·우울감이 줄어들고 침착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며 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지현이는 ‘다시 태어나도 같은 엄마의 배 속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또 미래에 대통령이나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상담의 기회는 지현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분명하게 전달하지 못하던 영아(가명).
영아는 아버지의 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한 후 격리 상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 영아는 의견이나 감정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연습을 하면서 허언 증세가 줄어들었고,
더욱 성숙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치료 초기에는 집중력이 낮았지만,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치료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3개월의 추가 지원을 통해 ‘소망이’들에게 더 많은 희망이 찾아왔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소망이’가 스스로를 지키고
사회와 어울리는 능력이 더욱 견고해지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으로도 소망이들에게 응원을 전해주세요!
한 명의 친구가 모이면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아이지키미 캠페인 카카오같이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