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 프로젝트
       
저소득층 생리대지원


생리빈곤이란 말을 아시나요?


요즘 저소득층 여성의 '생리빈곤'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생리빈곤'이란 여성들이 한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생리 기간에 위생용품을 구하기 힘들어 곤란을 겪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저소득층 학생이 생리대 대신 신발 깔창을 써야 했던 '깔창 생리대' 사건으로 생리빈곤 문제가 사회문제가 된것 처럼, 전 세계 곳곳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생리빈곤이 사회문제화 되었습니다.


충분하고 안전한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여성 건강권의 기초이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생리대를 살 돈이 없어 휴지나 깔창을 대신 사용하는 10대 소녀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저소득층 소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소외된  10대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선물하는 데 사용됩니다.

한 달에 필요한 생리대는 약 40여 장. 매달 1만5천원 가량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소녀들에게 위생용품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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