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세인트 캐서린 학교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
‘통합포용교실’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사랑의전화복지재단입니다.
지난 2025년, 후원자님의 따뜻한 손길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르완다 장애아동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어느덧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르완다 냐마셰케 지역에는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학교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소외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유일한 열쇠이지만, 특수 시설과 전문 교사가 부족한 현지 상황에서 장애아동들은 배움의 기회로부터 철저히 격리되어 왔습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이러한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지난 9월 세인트 캐서린 학교에 첫 번째 ‘통합포용교실’을 열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첫걸음을 뗐습니다.


세인트 캐서린 학교

르완다 냐마셰케 지역에 위치한 정부 지원 초등·유치원 통합 공립학교로 1928년 설립
재학생 1,460명/임직원 35명 (2025년 1월 기준)
지원 기간
2024.12~2025.12
지원금
29,562,000원
장애아동 재학생 
71% 증가

“통합포용교실은 냐마셰케 지역을 넘어
르완다 전역에 확산 가능한 모델로서 큰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 르완다 교육위원회(REB) 사무총장 Dr N. Mbarushimana
“지적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글을 배우고
 친구들과 웃으며 돌아오는 모습은 제 평생의 기적입니다.”
- 세인트 캐서린 학교 학부모의 감사 편지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개관에 안주하지 않고, 아이들이 초등 과정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갑니다. 아이들의 시청각 교육을 도울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추가로 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전문교사 교육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새로운 지역에 장애 아동을 위한 통합포용교실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후원자님은 교실 한 칸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학교 문턱 앞에 멈춰 서 있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웃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의 내일에도, 한 명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개관에 안주하지 않고, 아이들이 초등 과정을 무사히 마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갑니다.
아이들의 시청각 교육을 도울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추가로 배치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전문교사 교육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새로운 지역에 장애 아동을 위한 통합포용교실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후원자님은 교실 한 칸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학교 문턱 앞에 멈춰 서 있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웃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습니
아이들의 내일에도, 한 명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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